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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마지막 티켓오픈 안내
오픈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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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 조회수 : 852

안녕하세요, NHN티켓링크입니다.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마지막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마지막 티켓 오픈 공연 기간 : 2021년 01월 19일(화) ~ 2021년 01월 31일(일)​
 

공연정보
공연 기간 : 2020년 11월 03일(화) ~ 2021년 01월 31일(일)
공연 시간 : 평일 20시 / 토, 일, 공휴일 15시, 18시 30분 (월 공연없음)
공연 장소 :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티켓 가격 : R석 66,000원 / S석 44,000원
관람 시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관람 등급 : 만 7세 이상 (미취학 아동 관람 불가)


공지사항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마지막 티켓 오픈 좌석은 '한 칸 띄어앉기' 좌석으로 오픈됩니다. 

본 공연은 코로나 관련 정부의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객석 운영 방식이 탄력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정부 및 관할 당국의 방역 지침에 따라, 추가 좌석 오픈이 진행될 수 있으며, 추가 좌석 오픈이 진행될 경우, 예매시점과 달리 관람 시 옆 좌석에 타예매자가 착석할 수 있는 점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할인정보
- 마지막 조기예매 할인 20% (~01/18까지 예매 시 적용) 
- 재관람 할인 25%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 
- 장애인 할인 50% (복지카드 확인/ 1~3급 동반 1인까지, 4~6급 본인만)
- 국가유공자 할인 50% (국가유공자증 확인/ 국가유공자 본인에 한함) ​


공연내용
■ 공연소개 
“천억 원을 줘도 이 시 한 줄 하고도 안 바꿉니다.”

한때 사랑했던 시인을 못 잊어 평생을 그리움에 살았던 자야와,
시인 백석의 사랑 이야기를 아름다운 운율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그 세 번째 무대가 11월 3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시작된다.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모티브를 얻어 창작된 이 작품은, 
모든 넘버의 가사를 백석의 시에서 차용, 마치 한 권의 시집을 읽은 듯한 여운을 남긴다. 

박해림 작가와 채한울 작곡가가 우란문화재단 시야 스튜디오에서 개발,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에서 2015년 초연을 선보인 이래 유료 객석 점유율 95%에 빛나는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제1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극본, 작사상과 연출상 그리고 작품상 수상에 이어, 
뮤지컬 극작으로는 두 번째로, 차범석 희곡상 뮤지컬 극본 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젊은 창작진과 프로덕션의 성공적인 작품 개발 사례로 손 꼽히고 있다. 

“강필석, 송원근, 오종혁, 정운선, 전성민, 이하나, 윤석현, 장민수 출연! 
한 권의 시집을 읽는 듯한 아름다운 무대를 빛낼 실력파 배우 8명 총출동” 

당대 최고의 모던 보이이자, 시인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백석’ 역에 강필석, 송원근, 오종혁 
평생을 헤어지던 순간을 반복하며 그리움 속에 살았던 ‘자야’ 역에 정운선, 전성민, 이하나 
작품의 안과 밖에서 그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사내’ 역에 윤석현, 장민수 

초연부터 이 작품을 지켜 온 강필석, 오종혁을 필두로 재연 당시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정운선, 여기에 새롭게 투입되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송원근, 전성민, 이하나, 윤석현, 장민수까지 실력파 배우 8명이 총출동하여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금번 세 번째 시즌은 작품의 극작가인 박해림이 연출까지 맡아 작품이 가진 서정성을 더 살려줄 무대를 새롭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팀이 대거 합류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시놉시스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을 못 잊어 그리움 속에 산 기생 자야. 
세월이 흘러 어느덧 백발의 노인이 되어버린 그녀의 앞에 
돌연 옛사랑이 나타난다. 

말쑥한 정장 차림의 모던보이는 자야에게 여행을 함께 떠나자고 제안한다. 

이 이야기는 ‘한 시인이 나를 사랑해서 한 줄 나타샤로 만들어준다면 기꺼이 그렇게 살겠다.’며 평생을 바친 여인의 이야기이자, 그 여인의 기억 속에 녹아 있는 시인 백석에 대한 이야기이다.

■ 캐스팅
백석- 강필석, 송원근, 오종혁 
자야- 정운선, 전성민, 이하나 
사내- 윤석현, 장민수 ​


기획사정보​

주최, 제작: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작품개발: 우란문화재단 
투자: 일신창업투자(주) 
후원: 서울시 공연업회생프로젝트
문의: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02-541-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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